청년회 news

[침례간증] 예수로 말미암아 새 삶을 사는 이들의 고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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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14일(토) 성도 46명이 침례를 받았다. (김종하 /주보라 / 곽현영 / 이아영 / 편유란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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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교사라는 이름으로]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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/김찬미 교사 다윗부/ 유치부에서 청소년까지를 대상으로 미술학원을 운영한다. 주님께서 주신 기업이니 주님 이름을 높이고 복음을 전할 장소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. 하지만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려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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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좌충우돌 전도이야기] 복음을 전하는 기쁨을 만끽하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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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슬하(풍성한청년회 15부) / 교회 정착 1년, 예수 전하는 데는 연수가 필요 없어 주님의 풍성한 은혜 경험한 간증 계속 전하고 싶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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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교사라는 이름으로] 어린아이와 같은 심정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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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해 11월, 새 회계연도를 앞두고 대성전에서 진행된 교육국 교사 임명식에서 내 이름이 불릴 때 얼마나 놀랐는지 모른다. “유아부(5세) 찬양 리더 육마리아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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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침례간증] 탕자와 같은 나 돌아가지 않으리 外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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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17일(토) 남자 성도 46명이 침례를 받았다.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연합하는 침례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새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는 이들의 간증을 들어 보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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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교사라는 이름으로] ‘언니’ 같은 교사가 되기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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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소망 교사 제1중등부 / 연세중앙교회로 인도해 준 선배는 중등부 교사였다. 내게 중등부 사역에 관해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. 중학생 아이들과 지지고 볶느라 힘들긴 해도 행복에 겨워하는 선배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교사 직분을 사모하게 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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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교사라는 이름으로] 주님께서 하시도록 나를 비우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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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혜린 교사 / 요셉부 평소 아이들을 무척 좋아해서 언젠가는 주일학교 교사가 되고 싶었다. 그 사모함대로 2년 전,고등부를 졸업하자마자 요셉부(초등2) 교사로 지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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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교사라는 이름으로] 초보 교사의 아이들 극복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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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은순 교사 / 제2중등부 중등부 첫 공과 시간부터 꼬맹이들 때문에 진땀 깨나 흘렸다. 청년들 섬기는 일도 이만큼 어렵지는 않았는데…. 지난해 교회 집사님의 권유로 디딘 중등부 교사 첫걸음은 험난 그 자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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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침례 간증] 신앙생활이 무엇인지 이제야 깨달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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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지원(풍성한청년회 6부) 침례를 받은 후, 신앙생활 하는 마음이 진지해졌다. 아직 주님 말씀보다 내 뜻대로 살 때가 많지만, 침례를 계기로 영적생활이 무엇인지 갈피를 잡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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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와 연합하는 신앙 고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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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형희(충성된청년회 9부) 이번에 침례를 받았다. 처음 내게 나타난 변화로 “주 없인 살 수 없네” 찬양을 진실하게 부르게 됐다. 정말 주님 없으면 못 살 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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